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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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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표

파란색 반원은 어린이들이 꿈과 창의성을 활짝 펼쳐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배움터가 되어주고, 초록색 반원은 어린이들이 튼튼한 몸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한 배움터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목련(교화)은 고귀하게 자라나고, 웃어른을 존경하고 은혜를 베풀며 사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상징한다. 느티나무 잎(교목)은 자라나는 푸른 잎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며 자라나고, 나무처럼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상징한다.
전체적인 의미는 배우고 익힌 이로움을 세상에 널리 울려 퍼지게 하는 어린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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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느티나무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는데 흔히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정자나무이기도 하다.
느티나무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듯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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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목련

목련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봄의 화신의 하나로 봄을 찬미하는 노래나 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화목류로 널리 알려진 식물이다.
자목련의 꽃말은 우아, 은혜, 존경, 자연애의 사랑, 고귀함, 숭고한 정신이다.
웃어른을 존경하고 서로 은혜를 베풀며 사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